전부터 읽어보고 싶었던 소설인데 재정가 나와서 바로 구매했어요! 울보공은 처음인데 너무 맛있네요^^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술술물이라 하루만에 다 읽었어요! 피폐물로 기빨린 상태에서 키로콤 읽으니까 마음이 아주 따닷해지고 좋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