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청시대 성애풍조
우춘춘 지음 / 소리내 / 2014년 9월
평점 :
절판


비인본적인 이데올로기, 풍조, 계급주의, 남녀차별의 악폐가 가져올 수 있는 실상이 어떤지를 너무도 극명하게 보여주는 책이다. 명청시대의 사회상일 뿐만이 아니다. 지금 우리사회의 실상이기도 하다. 갑질하는 권력의 행패가 만든 세상의 더러운 향연들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