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권보다 2권, 2권보다 3권.. 이렇게 권수를 더해 갈 수록 재밌어서 아주 푹 빠져서 읽었습니다. 여주 당차고 현명하고 따뜻하고, 아가들은 너무 귀여워요~아이들의 성장 발달 특징이 잘 묘사된 점도 좋았고, 남주가 벽난로 앞을 좋아하는 이유에 대해서 나중에 나오는데 다른 사람 아닌 아만다를 만나게 되어서 얼마나 다행인지... 서로가 서로를 만난 것은 운명이네요. 그리고 필연으로 다시 만난 가족의 케미도 더 보고 싶습니다. 외전2도 나왔으면 좋겠어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