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바닥 위의 영문법
이재웅 지음 / 다락원 / 2000년 1월
평점 :
절판


그동안 봤던 영문법 책들은 딱딱하기만 하고.. 좀처럼 흥미를 불러일으키지 않는 것 뿐이었다. 그런데 우연히 발견하게 된 <손바닥 위의 영문법> 은 정말 쉽고 재미있는 내용이다. 공부를 이렇게 신나서 해본 적은 처음인 것 같다.. 쉽게 풀어서 설명해준 내용은 물론이거니와 곁들여진 삽화(?)는 재미있으면서 이해를 돕는다. 굳이 책상에 앉아 끙끙대며 공부하지 않고, 가볍게 몇번 읽다보면 저절로 공부가 되는 것이다. 고3인 동생에게도 빌려주었는데.. 그렇게도 영어를 싫어하고 어려워 하던 녀석이 꽤 열심히 읽고 있다.
토익이나 토플용의 '손바닥위의 토익' '손바닥위의 토플' 이런 것도 나왔으면 하는 바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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