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미 넘치는 공이 전쟁영웅이라니.. 딱 봐도 오해가 생겨서 맘 고생 많이 하고, 돌고돌아 사랑을 확인할 거 같은 느낌.소년공이 세월 흘러서 남성미 넘치는 시점에 다시 재회할 거 같은 느낌이에요.판타지물은 취향이 아니긴 한데.. 작가님 명성만 믿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