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많은 정보에 휘청거리던 나를 단숨에 굳게 잡아주네요. 학교에 들어간 자녀가 있는 부모님이라면 꼭 읽어야 할 책입니다. 단순히 책한번 만들어 팔려고 대충 엮은 게 아닌 아주 알짜배기 입니다. 저는 3번 밑줄긋고 정독했습니다. 강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