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아의 신화를 이루기 위한 여정 중에 목표점을 가리키는 표지가 끊이지 않았던 것과 외부의 상황이나 두려움과 같은 감정이 아니라 자신을 안내하고 있는 내면의 소리에 귀를 기울였던 장면이 인상적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