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에게 독서치료 할 때 너무 좋은 것 같아요~
시리즈로 나온 것들도 구입할 예정입니다~
책을 사서 특별한 날까지 기다렸다가 그 날의 공항에서 펼쳐들었다.
밤삼킨별님의 이야기를 듣고 하나씩 이쁜 꿈을 채워나가게 되었다.
이 책을 덮고 궁금해 마켓밤삼킨별까지 다녀왔다.
공간 구석구석이 내게로 걸어왔다.
그리고 아~이곳이구나 했다.
참 따뜻한 곳이다.
얇은 책이지만 가방에 늘 가지고 다니며 기분이 울적할 때 한번씩 꺼내보고
다시 나만의 집을 가져보는 꿈을 꿔본다~
참으로 이쁜 삶을 엿보고 용기를 얻는다.
나도 늘 나를 참 이뻐해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