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사서 특별한 날까지 기다렸다가 그 날의 공항에서 펼쳐들었다.
밤삼킨별님의 이야기를 듣고 하나씩 이쁜 꿈을 채워나가게 되었다.
이 책을 덮고 궁금해 마켓밤삼킨별까지 다녀왔다.
공간 구석구석이 내게로 걸어왔다.
그리고 아~이곳이구나 했다.
참 따뜻한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