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밤삼킨별 님의 사진만으로도 따뜻함을 느꼈는데
이 곳에 소중한 아이를 만난 이야기 까지 남길 수 있어 너무 좋아요~추억의 기록장처럼 훗날 아이가 커서도 너무나도 이쁜 선물이 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