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개를 변호하다 - 트랜스젠더 변호사 박한희의 삶과 생각
박한희 지음 / 한티재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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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다채롭게 살아간다는 의미를 눈으로 보게 합니다. 너와 나의 다름을 인정하고 어울려 사는 세상을 누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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