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5년 일본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 원자폭탄이 투하되었고,
그로인해 수십여만명이 사망에 이르렀다.
사망으로 그치지 않고 방사능 피폭으로 오랫동안 고통스러운 나날을 겪어야만 했다.
무엇을 위한 투하였을까?
결국 폭탄 투하 후 일본은 항복을 했지만 이는 미국이 일본만을 굴복시키기 위함이 아닌
당시 소련을 경계해서 보여주기 식은 아니었을까 생각이 들기도 했다.
소련은 가만히 있었을까?
소련 역시 핵무기 개발에 박차를 가했고 성공했다.
여러 나라들은 위기의식을 가지고 핵무기 개발에 몰두했고
수 많은 나라들은 핵무기를 보유중이기도하다.
자국을 지키기 위함이라는 명목으로 너도나도 핵무기를 보유하고 있다면,
이 세계는 앞으로 어떻게 될 것인가?
모두가 공평하려면
모두다 갖거나, 모두 없애버리거나 일텐데
모두가 갖고 있는 것 보다는 없애는 쪽이 낫겠지만
아무래도 영원히 없애지는 못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핵무기는 강하다.
핵무기를 보유를 하기 위해 각 나라간의 분쟁이 끊임이 없다.
화학무기를 제외한 실질적으로 가장 파괴력이 강한 무기
그것이 바로 핵무기라고 생각한다.
우리나라 가장 가까운 북한 역시 핵무기 개발 및 성공을 했고,
이또한 자국 지키는 용이라고는 하나
근접해서 살고있는 우리나라와 주변 국가들은 두려움을 가지고 살아야 할지도 모른다.
남용과 악용을 막기위해 각국은 회의를 수차례 걸쳐서 하고는 있지만,
정권이 바뀔때마다 회의 결과도 달라지고, 큰 진전은 없어보이지만,
그래도 우리는 핵무기에 관련해서 관심을 가져야 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무력이 아닌 방법으로
세계가 평화롭게 지내기는 어려운걸까?
우리가 직접적인 해결은 하지 못할지언정, 관심은 꾸준히 가져야 할 때이며,
이제는 관련 뉴스에도 눈길이 한번 더 가는 걸 보며...
'아들, 과학자 될래?'
딴소리 해보기...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