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초식동물과 닮아서✍🏻키미앤일이📇니들북🌿자칭 초보 비건님이 쓴 채식주의자에 관하여...책을 읽기 전에는 그간 읽었던 채식 + 환경과 엮인 이야기들이 대다수였다고 과언이 아니었다.채식을 한다는 것은 고기만 먹지 않으면 된다는 단순한 생각을 했다.하지만 고기를 줄인 다는 것이 어쩌다 먹는 구이 고기가 아닌육식동물, 어류 ..즉 채소를 제외한 모든 식품군을 말하는 것이리라.물론 채식주의자 즉 베지테리언은 기준이 다양하다.(비건, 락토, 오보, 락토오보, 페스코, 폴코, 플렉시테리언 등)🌿채식주의자라기 보다는 비육식주의자 .나도 비육식주의자가 채식주의자 라고 단순히 생각했던 것 같다.작가님은 스스로를 초보비건 이라고 칭하지만, 나로서는 정말 노력하는 비건이 아닐 수 없다.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까지 짚어주시니가장 현실적으로 비건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것이 아닐까..특히 못먹는 부분에서 고기는 참아도 디저트는 참을 수가 없었다!!!!!그래...이런 현실적인 부분을 알려달라고!!!“서로를 사랑하며 배운 감정들이 채식에 닿았고채식은 우리에게 동물과 이 땅을 사랑하라고 말했다.”🌿비건과 사랑..우리가 즐겨먹는 고기들이 그 자리에 놓이기 까지의 과정을 떠올리며 갖게되는 마음들.비건으로 돌아서기까지의 여정을 볼 수 있어서 그 어느 책보다 현실감이 느껴지기도 했다.🌿처음부터 완벽한 비건이 되려고 하기 보다는모두가 조금씩 노력하면 모이고 모여서 환경에 커다란 도움이 되지 않을까...!그런 의미로 나도 고기를 줄여보리라.....!채식과 비건을 생각한다면 꼭 한번 읽어서 간접경험 해보시길 바라며......^^@i_am_needlebook#니들북 #독서 #도서후기 #책 #우리는초식동물과닮아서 #비건 #채식 #키미앤일이 #베지테리언 #책스타그램 #book #도서협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