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일곱번째 시리즈는,
주인공 알렉산더와 슈.초.괴.특 대원들과 함께~
화산 속처럼 푹푹 찌는
여름 방학의 수상한 땅거미 캠프로 떠나며 이야기가 시작되는데요.
여러가지 생존기술을 가르쳐주는 땅거미 캠프에서..
기묘한 소리의 눈까지 내리고...
여름의 눈좀비까지...
자꾸만 이상한 일이 벌어지는 ~
꽤 이야기가 흥미로운 책이랍니다!!


처음 이 시리즈를 접했을 때 설레이면서도 두려운 마음이 들어서인지
표지에서 부터 한참 고민하며 책을 펼치던 아들의 모습이 생생하네요.
다음 시리즈도 빨리 출간되길~~ 기대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