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루살렘 전기 - 축복과 저주가 동시에 존재하는 그 땅의 역사
사이먼 시백 몬티피오리 지음, 유달승 옮김 / 시공사 / 201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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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을 당시 부르던 발음과 개역성경에 있는 발음을 섞어놔서 이게 뭔가 싶다. 아예 실제와 다르면 영문으로 병기하던가. 교회에 다니지 않으면 역사책 읽기도 힘들게 하는 방식으로 선교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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