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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공간 아나스타시아 3
블라지미르 메그레 지음, 한병석 옮김 / 한글샘 / 200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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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하고 있는 시간적 물질적 영적 낭비와 손실들을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밝혀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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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내는 잣나무 아나스타시아 2
블라지미르 메그레 지음, 한병석 옮김 / 한글샘 / 200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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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본래 소명을 생각해 보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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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스타시아 아나스타시아 1
블라지미르 메그레 지음, 한병석 옮김 / 한글샘 / 200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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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로운 동화같지만 실제로 있었던 일이며, 우리의 미래로 이어지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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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짓기 아나스타시아 4
블라지미르 메그레 지음, 한병석 옮김 / 한글샘 / 200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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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스타시아 4권. 함께 짓기(저자.블라지미르 메그레/한병석 옮김/한글샘 출판)

읽어보시고 아나스타시아와 가원에 관심 가져주세요. 

 

 

읽은 지 한참 되고 6권까지 읽고도 생활의 부산함에 휩쓸려 명상하거나 삶에 대해 생각하는 시간이나 하다못해 리뷰라도 쓰는 일을 거의 하지 못했네요...

그래도 사는 곳을 옮기고 삶의 방식을 조금씩 바꾸며 앞으로의인생계획을 나누고 있습니다. 자연에 가까워지고 먹는 것부터 바꾸니 컨디션과 기분이 훨씬 좋아져서 행복감이 높은 요즘이에요.

아나스타시아의 삶과 지구, 인간에 대한 그녀의 사랑과 노력으로부터 감동받아 더 많은 사람이 삶의 방식을 자연으로 되돌리기를 기원하며 4권에서의 인상 깊었던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4권은 아나스타시아가 블라지미르에게 들려주는 옛날 이야기들로 구성되었습니다. 블라지미르-나아가 블라지미르를 통해 책을 읽게 될 우리-의 이해와 사고를 돕기 위해 쉽고 재미있게 설명하는 친절한 아나스타시아~

 

 

1. 지음의 시작

이 세상과 아담의 탄생에 대한 이야기는 종교를 떠나 흥미롭고 감동적입니다. 하나님의 놀라운 창조력과 사랑에너지의 도움, 그리고 최초의 인간인 아담이 가진 역할. 하나님은 아담으로 하여금 당신이 만드신 생물들에게 이름을 붙이도록 했습니다.

 

 

(창2:19)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각종 들짐승과 공중의 각종 새를 지으시고 아담이 무엇이라고 부르나 보시려고 그것들을 그에게로 이끌어 가시니 아담이 각 생물을 부르는 것이 곧 그 이름이 되었더라

 

 

하나님과 아담의 교감, 이브의 탄생, 완벽한 삶의 모습을 보여주며 우리가 잃고 살아가고 또 되찾아야 할 것들을 생각하게 합니다. 우리 모두는 하나님으로부터 지음의 능력을 부여받았고 사랑에너지로 인해 서로를 끌어당기며 살아갑니다. 신의 존재를 부정하는 사람들도 많지만 이 세상에 과학과 논리만으로는 설명이 되지 않는 것들이 많으며 또한 그 과학마저도 미신으로 여겨온 눈에 보이지 않는 에너지나 파장의 형태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2. 형과 아우

삶의 지혜를 찾아 떠난 형과 그 형을 기다리며 고향의 가원을 꾸며 살아가는 아우의 이야기입니다. 진리를 찾아 오랜 세월 바깥세상을 떠돌며 살아온 형은 현자가 되어 아우가 살고 있는 고향의 가원을 돌아옵니다. 형이 한 가지씩 자신이 깨달은 지혜를 아우에게 전달하는데, 놀랍게도 아우가 이미 살고 있는 삶의 방식임을 알 수 있습니다.

 

첫째, 가문(家門)의 나무를 심어기를 것.

둘째, 사람은 누구나 매일같이 사랑을 추구할 것.

셋째, 행복하고 정의로운 자식을 키우려면, 사람은 누구나 위대한 지혜를 얻는데 힘을 쏟아야 함.

 

아우가 이미 지혜로운 삶을 살고 있음을 본 형은 태어날 때부터 우리 안에는 완성된 지혜가 있었음을 깨닫게 됩니다. 자신 안에 있는 지혜를 깨닫지 못하고 긴 세월을 방랑하며 얻은 지혜를 바탕으로 자신의 이익을 위해 다른 사람의 인생을 좌우하고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된 것이죠.(형은 자신의 제자들을 많이 거느리고 여행하고 있었거든요)

 

 

우리는 신의 일부요, 능력을 부여받은 완벽한 존재입니다. 자신의 사고와 세상이 겁주는 정죄에 얽매일 필요 없이 자유로운 삶을 살 수 있는 행복이 보장된 축복을 받았어요. 그러니 좀 더 행복한 느낌을 만끽하며 감사해도 모자람이 없으며 인생은 살아볼 만한 것이라는 생각을 하게 한 고마운 계기가 되어준 4권-함께 짓기-입니다.

 

 

마지막으로 4권에서 가장 좋아하는 글귀를 덧붙입니다.

 

 

「당신에 대한 사랑과 영원한 기념은 그들이 지을 다른 집으로 보존될 거야. 후손들이 장성하면 집을 지을 때 그 건축 자재로서 어떤 것이 지구상에서 가장 기분 좋고 튼튼하고 유용한지 반드시 알게 될 거야. 그런 건축재료가 지금 당신한텐 없어. 손자들이 세울 집의 재료는 할아버지가 심고 또 엄마 아버지가 사랑한 나무들이야. 집은 자손의 병을 치료하고, 잡귀를 물리치고, 밝은 영감이 떠오르게 할 거야. 위대한 사랑의 에너지가 그 집에 들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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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누구? 아나스타시아 5
블라지미르 메그레 지음, 한병석 옮김 / 한글샘 / 201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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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스타시아 5권 '우리는 누구?'(저자.블라지미르 메그레/한글샘 출판) 중에서의 내용을 요약해 봅니다. 읽어보시고 관심가져 주세요.


우리의 생각은 진정으로 자유하지 않습니다.

이유인즉, 우리네 부산한 삶의 방식이 생각의 자유를 속박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사람의 일생을 약80년으로 보았을 때에, 인간은 갑갑하고 환기되지 않는 콘크리트 공간에서 태어나게 되고 가장 처음 보는 것도 차가운 천정으로 혼란스러움을 금치 않을 수 없습니다.

태어나면서부터 완벽한 존재임에도 불구하고 부산한 삶의 방식을 배우기 위해 타의로 18년 이상의 시간을 학교에서 보내고, 과기 세상의 것을 세뇌당합니다. 앞으로 남은 젊은이의 62년 동안, 사람은 자신이 원하는대로 생각하며 살 수 있다고 느낄 수 있습니다.

사람은 매일 잠을 자고 휴식하며 깨어 있는 대부분의 시간을 식사를 준비하거나 그 식료품을 사기 위해 일하거나 구입하는데 사용합니다. 햇수로는 7년 정도입니다. 일 하는 시간에 사람마다 차이가 있으며 출퇴근 하느라 사용하는 길에서의 시간도 고려하여 근무 연수 30년간 10년 정도를 쉼 없이 다른 이를 위해 일하게 됩니다.

또 매일 텔레비전(컴퓨터 게임 빼지 마세요.)을 보는 데 3시간 정도를 쓴다고 볼 때 8년 정도 계산되고 이 시간 동안 의식을 온전히 텔레비전에 집중하지 않는다고 해도 온전히 생각한다할 수 없습니다.

사람의 생각은 쉽게 전환이 되지 않기 때문에 대부분의 시간이 주어진 정보를 분석하는데만 쓰이며 통계적으로 보통 사람은 일생 내내 세상 이치를 생각해 보는데 고작 15~20분을 쓸 뿐이라 합니다. 한 번도 하지 않는 사람도 있고 몇 년이나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만약 사람이 태어나서 가장 먼저 보게 되는 것이, 할아버지가 심고 부모가 사랑한 나무로 둘러싸인 녹음이 무성한 숲이 수놓인 푸른 하늘이며 자신이 가장 익숙한 장소에서 출산한 어머니의 안정된 품 안이라면 어떨까요?

 

사람이 자라는 장소가 콘크리트로 둘러싸이고 모든 정보가 과기세상의 것들을 학습시키는 정보들로 가득차 시끄러운 곳이 아니라, 바람에 속삭이는 잎새들의 흔들림과 새들의 노래소리, 졸졸흐르는 시냇물 소리, 자연적인 색채와 향기...태고의 창조주가 전하는 모든 것들이 하나의 거대한 책과도 같은 숲이라면 어떨까요?

그곳에서 자라는 인간은 어떤 사람이 될까요?

 

만약 대통령이 업무를 보는 공간이 청와대가 아니라 자연 속에 완전히 외부와는 차단된 공간이라면 어떨까요?

사람은 중요한 결정을 내려야 할 때, 외부에서의 정보를 무작정 수용하거나 환경에 의해 선택적으로 주어지는 정보를 걸러내야할 필요가 있습니다. 왜 이 점이 대통령에게 중요할지는 아나스타시아를 직접 보는 편이 빠를 것입인다.(잘못 이야기하면 은팔찌 찰까봐..하하..)

 

아나스타시아에서 사람의 정의는 과기 세상의 것과는 다릅니다.

과기세상에서 태어난 사람들을 인간이라는 하나의 종으로 말할 때에, 앞으로의 세상에서 태어날 인간은 사람이라는 다른 하나의 종으로 분류될 것입니다.

태고에 있었던 최초의 인간-자신의 창조적인 능력을 백퍼센트 발휘하는-에 가까운 이들이 태어날 것이고 이들을 사람이라고 구분하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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