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는 힘있는 자가 쓰는가 - 난징의 강간, 그 진실의 기록
아이리스 장 지음, 윤지환 옮김 / 미다스북스 / 2006년 5월
평점 :
구판절판


역사는 되풀이 된다. 추악하고 끔찍할수록. 이 내용이 TV다큐로 방영되던 때는 역설적으로 `좋은` 시절? 삶이 끔찍하면 정치는 포장과 미화에 열을 올리고... (원제가 좋다. 끔찍할지라도)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