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선택은 어떤 사람을 대상으로 성적관계를 시작할 것인가의 문제인 동시에, 얼마나 오랫동안 지속할 것인가의 문제다. 우리는 평생동안 서로 의지하고 보살피는 관계의 바탕이 되어줄 신뢰와 성관계를 창출해야 한다. -211쪽
- 성선택은 자기선택이다. 우리는 지금 모습의 우리를 선택했다. 우리는 더 이상 자연선택의 산물만은 아니다. 자기선택의 결과이기도 하다. -213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