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더니즘 소설의 대가 제임스 조이스의 소설. 제임스 조이스는 라임을 맞춘 이름이다. 아이스랜드 여행을 꿈꾸며 핸드폰 바탕화면을 아이스랜드의 오로라도 바꾼 뒤 무작정 이 책을 샀다. 참고로 더블린은 아일랜드의 도시다. 어두컴컴하고 침침한 더블린 도시의 풍경이 아직도 생생한데, 재미는 없다. 왜냐, 그것이 인생이기 때문이다-윈스턴 처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