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낮의 우울 - 내면의 어두운 그림자, 우울의 모든 것
앤드류 솔로몬 지음, 민승남 옮김 / 민음사 / 2021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책의 구판은 물론 앤드류 솔로몬의 모든 책을 가지고 있는 독자입니다. 좋아하고 아끼는 책인데, 비구매평으로 점수가 낮아 안타깝네요. 100여 쪽의 한 챕터가 추가된 만큼 충분히 값어치를 합니다. 사람마다 견해는 다르겠지만 저는 편집, 디자인 모두 만족. 우울을 사려깊게 드러내는 솔로몬의 솜씨.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