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주가 살살 약올리는거 같으면서도 잘해주고 나이어린데 고모님하는게 재밌네요. 단권이라 더 좋았어요. 금방 읽어지네요
둘이 티격태격하는게 웃기고 머슴이 혼자 자기편한데로 해석하는 속 마음이 참 사람이 순하구나 싶었어요. 잘 읽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