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볍게 읽기좋아요. 내용이 짧아 스르륵 읽어지네요. 피폐한 내용일까봐 걱정했는데 전혀 아니네요. 남주의 기다림에 놀랐어요
재밌게 잘읽었어요. 뒤로 갈수록 살짝 아쉬움이 남았지만 나쁘지 않았어요.나쁜남자였는데 점점 변해가네요
외전은 기대도 안했는데 나와서 얼른 읽었네요. 아이들이랑 행복하게 잘 사는 이야기가 흐믓하네요. 용병이야기는 잘 모르는 분야라 생소했지만 재밌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