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권을 예전에 재밌게 읽었어 2권 기대하고 있었어요. 먼가 내용이 흐지브지 끝을 맺는거 같아서 살짝 아쉬워요.
재밌게 잘 읽었어요. 아이들하고 이쁘게사는 모습 보기 좋았어요. 앞의 이야기 살짝 기억이 안나서 다시 휘리릭 읽었네요.
큰 스트레스없이 술술 읽어지네요. 약간 유치한부분도 있지만 재밌게 읽었어요. 주인공들 귀엽네요 풋풋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