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 생각없이 읽어야 겠네요. 내용이 큰 매력이 없어서 좀 지루하게 느껴져요. 이걸 계속 읽는게 의미가 있나싶어서 그만뒀어
서로 다정해서 좋아요~ 처음에는 서로 솔직하지 못해서 서로의 마음을 잘 몰라서 안타까웠는데 잘풀어 나가서 좋으네요.
재밌어요~ 둘이 행복해서 더 좋아요. 나중에 아이가 커가는 이야기도 더 나오면 좋겠어요. 알콩달콩한거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