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 산을 옮기다
윤태영 지음, 노무현재단 기획 / 문학동네 / 201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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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을 부처님을 지금의 선입견으로 만든건 사람의 아집이 아닐까 한다.2000년?기억도안난다.이 분이 대통령안되길 그리도 기원했건만.한사람을 신격화해 대중을 우매하게 만드는 이들이 무섭다.지긋지긋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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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병은 몸속 정전기가 원인이다
호리 야스노리 지음, 김서연 옮김 / 전나무숲 / 201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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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고타마 싯다르타 붓다께서 깨달으신 우주만법을 하나하나 밝혀 우리를 일깨워주시는 붓다의 화현이 저자들(박사님들)이 아닐까한다. '이한마디 듣기위해 이세상왔노라'하셨던 백봉거사님 말씀처럼 하루하루 공부하고 마음밝히는 대한민국인들이 되길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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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을 부르는 관상의 비밀 - 돈과 명예는 몸과 꼴에서 온다
김효린 지음 / 청비송 / 201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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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건 인연이 닿아야만 하는 법. 감사한 책이다. 법공양 용으로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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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본심 - 돈의 노예로 살아가는 이들을 위한 재물의 철학
루신화 지음, 이유진 옮김 / 중앙M&B / 201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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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와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다 했는가. `지금 여기`를 살아내는 능력을 기르지 못한 채 나이만 먹어 이런 일들이 벌어지는게 아닌가 싶다.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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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과 헌신
노병한 지음 / 현문미디어 / 201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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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재니 나발이니 알지도못하는소리 지껄이지말길.
아오지탄광에서 지내봤어야 박대통령께 눈물흘리며 감사했을것인데... 명마는 채찍의 그림자를 보고뛴다했다.교육이 죽어서 이꼴인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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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푸른고구마 2014-07-21 19:19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편협한 시야와 좁은 지식으로 아무생각없이 댓글을 막 달고 다니지 말았으면 합니다.
욕 나오려고 해요. 무식한 사람 같아보여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