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작에선 골목을 맛갈나게 정리해주시더니. 이번에는 전작과는 약간 결이다른 주제로 글을 쓰셨네요. 한때 문화와 기술로 주름잡던 일본이 왜케 몰락하게 되었는지 궁금했는데 읽어봐야 되겠네요.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