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잡한 세상, 일상을 소박하게 살기위해 준비중이라면 아니면 관심있다면 들여다보면 좋을 책이다.
당연하게 쓰이던 물건들이 더 새롭고 소중하게 와닿을 것이다
그동안 알았던 제주도에서 고고학을 통해 새롭게 느낄 수 있는 안내서.
제주도를 더 알고 싶다면 읽어봐도 좋다
신비롭게 느껴지는 고래, 죽어서도 바다의 오아시스라 불릴만큼 크기만큼이나 존재감도 크다. 하지만 인간으로인해 생태계를 위협받는다. 그동안 몰랐던 고래에 대한 이야기 그리고 고래를 통한 환경보호에 대해 다시 생각해볼 여지를 준다.
서로가 서로에게 구원이 되는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