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그리는 작가 앨리슨 벡델의 신작.
그녀는 유년기 시절부터 만연했던 사회성 여성성을 깨부수고 신체 단련과 구원을 위해 운동을 한다. 이젠 가능성을 옥죄일 필요가 없다. 스스로 한계 지었던 강박에서 벗어나 단단한 몸과 정신을 위한 활동을 함께 하길 바란다.
스포츠물 좋아해서 재밌었고 야구부 고등학생들이 풋풋해서 좋았어요. 다음 작품도 기대되네요
디자인을 공부하면서 더 많이 접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걸 깨달아요.
알아야 보인다고, 디자인도 공부해야 더 잘 볼 수 있거든요.
특히 창의력이 무궁무진한 어린 나이에 접해야 더 많이 흡수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좋은 배움이 되지않을까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