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알았던 제주도에서 고고학을 통해 새롭게 느낄 수 있는 안내서.
제주도를 더 알고 싶다면 읽어봐도 좋다
신비롭게 느껴지는 고래, 죽어서도 바다의 오아시스라 불릴만큼 크기만큼이나 존재감도 크다. 하지만 인간으로인해 생태계를 위협받는다. 그동안 몰랐던 고래에 대한 이야기 그리고 고래를 통한 환경보호에 대해 다시 생각해볼 여지를 준다.
서로가 서로에게 구원이 되는 이야기
여름의 올림픽의 열정에 더불어 더 뜨겁게 느껴지는 이야기
이런 스포츠물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
요츠바를 보고있으면 사랑스럽고 위로가 된다.
마음 한 켠을 채우고 싶을 때 찾아보게되는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