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학에 빠지지 않는 그리스 로마 신화. 어릴 때야 재밌어서 읽었다지만 인간에 대한 사념과 철학이 담긴 대서사시였다. 초등학생 떄부터 읽고 넘어가야하는 필독서. 시작은 만화로 재밌게 그 장대한 모험을 즐기면서 되새김 했으면하는 바람이다. 앞으로도 그리스 로마 신화의 영향을 받은 수많은 문학,영화 작품들을 많이 만날 수 있을테니.
어른들도 아는 정호승 작가. 8편의 동화가 예쁜 그림과 함께 담긴 선물같은 책이다. 아이들에겐 추억을, 어른들에게는 어린시절의 동심을 떠오르게 하는 책.
반찬도 한두가지로 계속 먹을순 없고 한번 하려고 하면 재료손질에 처리하고 말겠다는 마음가짐까지 필요한데, 책에서 소개된 요리들은 간편하게 후다닥 끝낼 수 있는 요리라서 편하고 좋은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