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봤습니다~
누군가에겐 골칫거리처럼 느껴지는 거리의 고양이들이 발상을 뒤집어서 벌레들을 처리해준다면?
길고양이에 대한 따듯한 시선이 느껴지는 작가의 상상과 길고양이들과 인간이 공존하는 세상을 꿈꾸는 따뜻한 이야기
아이들의 상상력이 두드러지는 이야기.
선생님 배정은 아이들이 원하는 것이 아니기에 내가 원하는 선생님과 수업을 함께하고 싶다는 소망은 누구나 해봤을 거예요. 아이들의 앞에 나타난 선생님뽑기를 통해 선생님의 입장이 되어보고 재밌는 추억이 쌓이겠죠. 실제로 교육용으로 해봤으면 좋겠네요.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아이들에게 들려주는 따뜻한 희망의 이야기
아이들과 함께 쿠나를 찾는 여행을 떠나는 것도 좋을듯하다.
용 좋아하는 조카들이 좋아하던 책이었어요. 세계관도 좋고 흥미진진한 모험담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