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의 상상력이 두드러지는 이야기.
선생님 배정은 아이들이 원하는 것이 아니기에 내가 원하는 선생님과 수업을 함께하고 싶다는 소망은 누구나 해봤을 거예요. 아이들의 앞에 나타난 선생님뽑기를 통해 선생님의 입장이 되어보고 재밌는 추억이 쌓이겠죠. 실제로 교육용으로 해봤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