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의 상상력이 두드러지는 이야기.
선생님 배정은 아이들이 원하는 것이 아니기에 내가 원하는 선생님과 수업을 함께하고 싶다는 소망은 누구나 해봤을 거예요. 아이들의 앞에 나타난 선생님뽑기를 통해 선생님의 입장이 되어보고 재밌는 추억이 쌓이겠죠. 실제로 교육용으로 해봤으면 좋겠네요.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아이들에게 들려주는 따뜻한 희망의 이야기
아이들과 함께 쿠나를 찾는 여행을 떠나는 것도 좋을듯하다.
용 좋아하는 조카들이 좋아하던 책이었어요. 세계관도 좋고 흥미진진한 모험담이예요.
보기만해도 마음이 편안해지는 예쁜 그림들과 이야기. 그 속에 빠져들면 잠이 솔솔 오는 그림책. 동화를 통해 수면에 대해 중요성을 배우고 낭독가이드를 따라하다보면 부모와 아이들 모두 편안한 잠에 들게 된다.
개인적으로 자극적이지않고 풋풋한 이야기가 더 설레는 거 같아요.
재밌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