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우화 처럼 읽었고교과서에까지 실렸던 '서울 쥐와 시골 쥐'그 어릴때 기억은 서울 쥐가 시골 쥐네 집에 갔는데 지져분하고 가난하다고 무시하며서울 쥐네 집에 시골 쥐와 함께 가지만무서운 고양이들로 인해 혼비백산 하듯 도망쳤던 시골쥐이야기 였지만이번 책빛에서 나온 그림책시골 쥐와 도시 쥐는 다른 이야기이다도시 쥐는 시골 쥐네 집에 가서 다른 동물들로 인한 놀람은 있었으나 함께 함하늘과 떠오르는 해를 바라보며 시골에서의 생활을 인정한다 그리고시골 쥐가 정신없는 도시 쥐네로 왔어도함께 도시의 불빛과 아침 강을 바라보며도시 쥐의 도시 생활을 인정하며 자신이 있었던 시골로 가면서 다음에 다시 만날것을 약속하며 헤어진다달라도 함께 바라보며 인정하는 모습나는 그 다름을 인정하고 있으며 내 다름을 인정하고 있는가생각의 깊이를 들어가게하는 그림책이다
믿고 있는 다비드 칼리의 글!!진저와 프레드 두 고양이 이야기입니다그림이 너무 예쁩니다일러스트 엽서를 붙여 놓으니 개구장이 고양이들이 곁에 있는 듯..
늘어나지않는 벙어리 장갑이 아니라늘어나는..털장갑 속의 동물들이 들어 갈때마다 아이들이 반짝이며 궁금해케 하는 그림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