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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스펜서 존슨 지음, 이영진 옮김 / 진명출판사 / 2000년 3월
평점 :
구판절판
아직까지는 무엇이 내치즈 인지 모르겠지만. 잼있는 책이 었다. 변화를 두려워 하지 말라. 항상 명심하고 살아야 할 문장인것 같다. 이제 20중반에서 후반으로 접어 드는 나이지만 20대 초반부터 정말로 많은 것들이 변화여 왔고. 그 속에서 안주 하기도 하고. 벗어 나고 싶기도 했지만. 도전이라는 단어의 나의 의미를 두고 싶다. 달려 나가고 싶은 여력을 가지고 오늘도 하루 열심히 살아야 곘다. 우리 모두 파이팅 하져...ㅋㅋㅋ. 영화에서 나온 단어 였죠.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