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사가 '버티는 사람'이 아니라 '연결하는 사람'이라는 사실을 다시 일깨워 준다. 그리고 그 연결이 결국 더 좋은 조직과 더 따뜻한 복지를 만든다는 것을 조용하지만 깊은 울림으로 전해주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