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대부 - 보급판
마리오 푸조 지음, 하정희 옮김 / 늘봄 / 200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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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오 푸조의 책을 읽다보면 한비자, 귀곡자, 마키아벨리 등의 동서양고전을 읽는듯한 느낌이 가끔 든다. 대부와 마찬가지로 읽으면 읽을수록 흥미롭게 빠져드는 역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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