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복하기를 바란다면 열과 성을 다하여 노력해야 한다. 행복이 굴러들어 오라고 문을 활짝 열어둔대도 중립적인 방관자처럼 가만히 있으면 정작 그 문을 통해 들어오는 것은 슬픔이다. 비관주의의 본질은 사소한 감정을 통제하지 않고놔두면 슬픔이나 짜증으로 이어진다는 점에 있다. ” 《 아주 오래된 행복론 》 p.228 📚세계 3대 행복론 도서 중 한 권인 알랭 < 아주 오래된 행복론 > 입니다. 100년전 쓴 글이지만,지금 살아가는 사람들에게도 깊은 울림을 주는 글이 정말 많았어요!! 저는 목차만 보아도 좋더라고요 💕 ’기분은 파도 위의 배처럼 오르내릴 뿐‘ ’슬픔은 곱씹을수록 커지나니‘’가고 있다면 이미 당신은 옳다‘’절망은 환상일 뿐, 우리 모두는 운이 좋다‘’나에게는 불행을 견뎌낼 힘이 있다‘’생각을 파고들지 말고 몸을 움직여라‘ ’기쁨과 행복이 가장 유능한 의사이다‘< 아주 오래된 행복론 > 책을 읽고, 필사하면서 가장 흥미로웠던 부분이 ‘하품’에 관한것이었는데요~“ 하품은 피로하다는 신호가 아니다.몸속 깊숙이 공기를 순환시킴으로써,집중하고 분투했던 정신에게 주는 휴가이다.자연은 이 힘찬 재생 행위를 통해,우리가 살아 있음에 만족할 뿐 이제 생각하는 일을 그만둘 때임을 알린다. ”‘호흡’에 관한 이야기는 많이 봐왔지만, ‘하품’에 관한 이야기는 처음 봤거든요!!“ 하품은 붙잡아두려는 생각과 풀어놓으려는 생각 모두를 달아나게 한다. 그러니까 하품이라는 생명의 쾌적함이 그런 생각을 일소해버리는 것이다. 신경성이라는 이름으로 불리는, 생각을 원인으로 하는 여러 종류의 병에 있어서 하품은 언제나 좋은 징후이다. 나는 그뿐 아니라 하품은 그것이 예고하는 수면과 마찬가지로 모든 병에 효과가 있다고 생각한다. ” 지금 ’하품‘ 한 번 해보실까요?ㅋㅋㅋㅋ🥱🥱🥱🥱🥱 이 책을 읽으면서 “ 감정은 마음이 아니라 몸의 문제 ” < 내면소통 > 의 저자 김주환 교수님이 많이 떠올랐어요. 100년 전 알랭도 같은 말을 하더라고요!! “ 슬픔은 머리가 아닌 몸의 작용이다 ”“ 생각을 파고들지 말고 몸을 움직여라 ”저는 이게 너무 너무 신기했답니다 🤩 아르테에서 에쎄 시리즈로 출간된 네 번째 도서 <아주 오래된 행복론>참으로 여운이 많이 남고 필사를 부르는 책이니, 얼른 읽어보세요 💕 📙 아주 오래된 행복론📒 알랭 지음 김정은 옮김📗 아르테 출판사#아주오래된행복론 #아르테 #샤이닝⠀#주간심송필사챌린지 #필사챌린지 ⠀@21_arte⠀ 아르테 @jugansimsong 주간심송 @shine_essaybook⠀샤이닝 ⠀⠀⠀🌷 아르테출판사에서 지원받아 ⠀샤이닝과 주간심송에서 함께 읽고 필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