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명상을 시작하며 정말 정말 괴로웠거든요… ⠀‘내 마음에 이렇게 나를 공격하는 말들이 많지?’ ⠀‘나 왜이러지? 난 나쁜사람인가…?’ ⠀그러다 < 내가 틀릴 수도 있습니다 > 책을 만났어요. ⠀⠀” 떠오르는 생각을 다 믿지 말라 “ ⠀이 말이 그렇게 위로가 되더라고요…🥹💕⠀⠀⠀‘내가 틀릴 수도 있습니다’ 필사책이 나와서 ⠀감격… 또 감격했어요… ㅠㅠㅠㅠㅠㅠ⠀⠀⠀《 내가 틀릴 수도 있습니다 필사집 》⠀성격이 급한 저도 천천히 읽고, ⠀아주 천천히 쓰게 만드는 마법의 필사책입니다! ⠀⠀⠀어쩜 이렇게 인생글귀가 많은지… 💕 ⠀이 필사책은 ‘팔아픔’ 주의하셔야합니다ㅋㅋㅋ ⠀쓰기 시작하면, 계속 쓰게 되니까요 😁⠀ ⠀⠀중간중간 그림도 너무 멋진 책! ⠀이 필사책은 소장각이니, 얼른 소장하세용!!! ⠀⠀⠀⠀📚⠀⠀⠀⠀“ 나무 판때기에 누워 자는 건 참을 만했습니다.⠀말을 못 는 것도 견딜 수 있었지요.⠀꼭두새벽에 일어나는 것도 괜찮았습니다. ⠀형편없는 음식이나마 배불리 먹지 못하는 것도 ⠀넘어갈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사실상 아무런 제지도 받지 않은 채 ⠀쉼 없이 떠들고 울먹이고 비난하고 내 생각과 ⠀홀로 마주하는 것, 그것은 참을 수 없었습니다. ⠀⠀제가 아무리 진정시키려 애써도 ⠀제 마음은 끊임없이 인신공격과 ⠀자기 회의로 반격을 가했습니다. “ ⠀⠀” 적어도 슬픔이나 불안감이나 외로움이 밀려들 때 ⠀호흡에 집중하면 좋다는 사실은 체득했습니다. ⠀⠀제 의식을 정면으로 바라보고, ⠀머릿속에서 떠오르는 온갖 생각을 ⠀아무 의심없이 믿지는 않게 되었지요. “ ⠀⠀《 내가 틀릴 수도 있습니다 》 p57~58 ⠀⠀🌷‘쓰담쓰다X샤이닝 필사단’을 통하여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