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강아지에게 》그림체가 참 사랑스러운 그림책입니다 할머니보다 강아지 손자가 더 커서,아이들이 깔깔깔 재밌다고 웃더라고요ㅋㅋㅋㅋㅋ그리고 마지막장에 보면,?? : 친구들이 저랑 안놀아요?? : 그래? 못생긴 녀석들이구나 !ㅋㅋㅋㅋㅋ 애들이 꺄르르 넘어갑니다 저는 그림체와 색감이 너무 사랑스러워서,아이들 몰래 혼자서도 몇 번을 봤답니다 ㅎㅎㅎ아이들도 좋아하지만,엄마 또한 취향저격인 그림책이었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