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수학동아 창간예비호를 어느날 보니 아주 재미있게 읽고 있어서 이번에 알라딘에서 주문해줬더니 축구에 대해 나오고 피타고라스에 대해 나온다고 좋아합니다. 수학실력이 좋아지기도 하고 수학에 대해 감이 생기도록 도와주는것 같아 좋아요. 수학동아를 읽으면 수학이 즐거워진대요. 이번에 부록으로 나온 다각형도 재미있게 보았어요. 도형을 좋아하거든요. 과학동아와 함께 계속 사줘야겠어요.
중학생 아들이 지금까지 식객을 나올때마다 읽었는데 음식에 대한 관심이 많아져서 요리사가 되고 싶다고 할 정도였어요. 이번엔 냉면 이야기인데 책을 읽다가 갑자기 "엄마, 냉면 해주세요" 해서 집에 있는 메밀국수로 냉면처럼 만들어줬습니다. 함께 온 식객 매거진도 재미나게 봤어요. 허영만 화백님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