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정] 순금도금 카네이션 브로치+핸드폰줄 세트
7321
평점 :
절판


선생님께는 스승의날 드릴려고 아직 안드렸어요. 친정아버지 팔순을 맞아 친정식구들이 여행을 떠나는길에 어버이날 선물로 드린다고 하니까 팔순잔치때 그냥 달아드리자고 해서 오늘 가지고 떠났습니다.  저는 사정이 있어서 함께 못갔구요. 카네이션 브로치라고 하니까 어디서 그런 좋은 아이디어가 떠올랐냐고 다들 한마디씩 하더군요. 어깨가 으쓱했습니다. 알라딘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 핸드폰고리도 정말 예뻐요.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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