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봉투, 풀 깎는 기계로 깎아 낸 잔디 더미(늘 기름 맛이 났죠), 썩은 애호박, 낡은 장화한두 짝, 그런데 이게 웬 땡! 그날은 웃자라 꽃이 핀 상추가 잔뜩 쌓여있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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