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복도를 건너 녀석의 방으로 들어가 보자,
다행히 화장실 모래 역시 딱히 비위생적인 상태는아니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