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잠깐 소속사 식구들 회식하는 데 왔어요.
"이 시간에?"
자기 전에 인사이드 직원들이 회식한다는 얘기를 듣기는 했지만, 이준은 가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런데 갑자기 새벽에 왜.
아, 새벽에 잠깐 깼는데 담배가 없어서 사러나왔거든요. 근데 편의점 옆 선술집으로 2차 왔던중수 형을 마주쳐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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