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균형의 거울‘에 다다른 바로 그 지점에서 ‘영혼의 어두운밤‘이 닥쳐왔다. 모든 것이 제자리를 찾았다고 생각한 순간.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