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뒤돌아 있어 얼굴이 보이지 않았지만 목소리를 들으니 어떤 표정일지 대강 상상이 되었다. 최현이 내 어깨를 이로 약하게 씹어 댔다.성기가 들어올수록 아릿한 통증과 함께 숨이가빠졌다. 최현은 조금씩 골반을 움직였다. 기어코 끝까지 다 삽입되고 나자 최현이 웅얼거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