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을 차려 보면 늘 최현은 내 곁에 있었다. 재진이 쌍꺼풀이 엷은 눈으로 나를가만히 바라보다가 입을 열었다.
"선배님. 저번에 인스타에 사진 올린 거요."
"응? 아,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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