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개소리를 되게 공들여 하는 재주가 있네."
최현이 핸들을 붙잡고 휙 꺾어 좌회전했다.
최현의 굵은 손가락이 핸들을 억세게 쥐고 있었다. 최현이 입술을 비죽이며 말했다.
"진심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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