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쓰지 마, 노력하지 마, 신경 쓰지 마



실존주의 철학자 알베르 카뮈는 말했다.
"행복이 무엇인지계속 묻는다면 결코 행복할 수 없다인생의 의미를 찾아 헤맨다면 결코 인생을 살아갈 수 없다."

한마디로 하면, "애쓰지 마."


지금 당신이 투덜대는 소리가 여기까지 들린다. "마크, 당신 말을 들으니 온몸에 소름이 돋아. 하지만 난 차를 사려고 돈을 모으고 있어.
굶어가며 해변 몸을 만들고 있고, 값비싼 복근 운동기구도 샀어! 게다가 호숫가 큰 집에 살기를 꿈꿔왔어. 이런 것들에 신경을 끄라고 하면, 맙소사, 그러면 난 아무것도 성취할 수 없잖아. 난 그러기 싫은데, 어쩌지?"


좋은 질문이다. 하지만 생각해보라. 신경을덜 쓸 때 오히려 능력을 발휘한 경험이 있을걸?
성공에 무심한 사람이 실제로 성공하는 경우가얼마나 많은데! 신경을 껐을 때 모든 일이 술술풀렸던 경험이 있지 않은가?
역효과 법칙을 ‘역효과‘ 법칙이라고 부르는데는 이유가 있다. 신경 끄기가 역방향으로 작용하기 때문이다. 긍정 추구가 부정적인 것이라면, 부정 추구는 긍정을 낳는다. 가령, 체육관에서 고통을 추구하면, 그 결과로 건강과 활력을얻는다. 사업에 실패하면, 성공하기 위한 필수요소를 알게 된다. 역설적이지만 불안을 기꺼이받아들이면, 사람들 사이에서 자신감과 카리스마를 뽐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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